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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겨울 세차 노하우

운전자 차량관리 필수앱 마카롱 카롱이 2017.12.21 16:02
안녕하세요. 차량관리앱 마카롱입니다.
너무 추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샤워한 지 오래된 내 차는 꽤 꼬질꼬질해져 있을 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겨울 세차 어떻게 하시나요?
겨울 세차가 뭐 별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으실 텐데요 겨울 세차는 다른 것 보다 너무 추워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추운 영하의 날씨에서 가해질 수 있는 데미지를 최소화하면서 구석구석 깨끗이! 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겨울 세차의 유형별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볼까요?
유형1
너무 추울 땐 차 안에서 즐거운 세차 체험!

세차에 따로 시간 내기 어려우신 분들은 주유 시 받는 할인쿠폰으로 자동세차 많이들 하실텐데요,

바로 요 자동세차기는 항상 잔기스의 근원이 되곤 하죠.
겨울이 되면 장비들이 꽁꽁 얼거나 얼음이 달라붙어서 특히나 차량에 작은 상처들이 생기기 쉽다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유형2
추워도 세차는 셀프세차가 진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셀프 세차를 고집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좀 더 섬세하게 차량을 관리 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이 애용하시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뭐든지 셀프는 조금 더 어려운 법, 특히나 겨울 셀프 세차의 경우, 주의할 점이 많은데요!

<자동차의 온도를 체크하자!>
1. 차량을 주차해 두었다면 세차 전 10분 정도 시동을 걸어 두었다가 세차해 주세요.
겨울철 추운 날씨에 각종 흙먼지, 노폐물 등이 얼음처럼 얼어있거나 딱딱하게 굳어 있기 때문에 녹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조금 전까지 운행 중이었다면 10분 정도 시동을 끄고 기다리셨다가 세차해 주세요.
달궈진 부품에 갑작스럽게 차가운 물이 닿을 경우 변형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거품은 따뜻하게>
찬물로 씻으면 이물질이 잘 씻겨져 나가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겨울철 거품 세차시에는 미온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뜨거운 물은 차량 유리나 범퍼 등 온도에 민감한 차량부품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물기를 닦아라, 그리하면 열릴 것 이다.>
열심히 세차하고 제거하지 않은 물기는 얼면서 문이 열리지 않는 불상사를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문틈과 트렁크 틈새 등까지도 꼼꼼히 닦아 물기를 제거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겨울철에는 와이퍼 블레이드가 앞 유리 표면에 얼어붙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세차 후에는 반드시 와이퍼를 세워두어 날이 얼어붙거나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합시다!
유형3
물 따윈 필요 없다! 초간단 워터리스 세차

세차장에 직접 가지 않고 지하주차장에서도 가능한 세차법인데요. 세차용 티슈를 이용하거나 워터리스 세차 약품을 뿌린 뒤 타올로 닦아주기만 해도 가능하다네요!

장소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할 수 있는 세차방법이지만 차량에 오염물이 많을 경우 스크래치를 유발할 수 있으니 먼지 및 오염물 제거 후 사용하셔야 합니다.
또, 워터리스 세차 시, 약품이 피부에 유해할 수 있기 때문에 고무장갑은 필수로 착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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