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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티볼리, QM3, 스토닉 시승 연비 최강자는?_소형SUV 비교

운전자 차량관리 필수앱 마카롱 카롱이 2018.07.26 17:47


소형SUV의 최강자를 가린다! 
코나, 스토닉,QM3,티볼리를 운전하는 실제 오너들의 연비로 소형 SUV 4종을 전격 비교해보겠습니다. 
종을 전격 비교해보겠습니다.


먼저, 출시가격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코나가격 18,600,000 원 
스토닉 가격 16,250,000 원 
QM3 가격 22,200,000 원
티볼리 가격 16,210,000 원

( 차량 가격은 옵션과 세부 트림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소형 SUV들의 경우 가격대에서 큰 차이를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대표 소형 SUV 차들의 실제 연비 비교는 어떨까요?





코나의 공인연비는 16.2 km/L ~ 16.8 km/L 인데요. 
오너들의 실제 연비는 15.93 km/L로 측정 되었습니다!  
코나는 국내 소형 SUV 랭킹 3를 기록 했습니다.






스토닉의 공인연비는 16.7 km/L ~ 17.0 km/L 인데요. 
오너들의 실제 연비는 15.63 km/L로 측정 되었습니다!  
스토닉은 국내 소형 SUV 랭킹 4를 기록 했습니다.





뉴 QM3의 공인연비는 17.3 km/L 인데요. 
오너들의 실제 연비는 16.29 km/L로 측정 되었습니다!  
QM3는 국내 소형 SUV 랭킹 2를 기록 했습니다.





티볼리의 공인연비는 15.3 km/L 인데요. 
오너들의 실제 연비는 14.01 km/L로 측정 되었습니다!  
티볼리는 국내 소형 SUV 랭킹 7를 기록 했습니다.



코나 15.93 km/L
스토닉 15.63 km/L
QM3 16.29 km/L
티볼리 14.01 km/L



실연비 순위

르노삼성 QM3 > 현대 코나 > 기아 스토닉 > 쌍용 티볼리



실연비, 아직 감이 잘 안오신다구요?
그럼 마카롱이 직접 국내 소형 SUV 주행 비용을 비교해드리겠습니다!


코나, 스토닉, QM3, 티볼리 주행 비용 비교 시작합니다!




코나는 1만원 당 주행 가능 거리가 117km 인데요. 
서울-부산 편도 주행시 약 32,542원의 주행 비용이 소요됩니다.





스토닉은 1만원 당 주행 가능 거리가 118km 인데요. 
서울-부산 편도 주행시 약 32,214원의 주행 비용이 소요됩니다.





QM3는 1만원 당 주행 가능 거리가 123km 인데요. 
서울-부산 편도 주행시 약 30,989원의 주행 비용이 소요됩니다.





티볼리는 1만원 당 주행 가능 거리가 104km 인데요. 
서울-부산 편도 주행시 약 36,476원의 주행 비용이 소요됩니다.



코나 32,542원
스토닉 32,214원
QM3 30,989원
티볼리 36,476원



1만원 당 주행 거리

르노삼성 QM3 > 현대 코나 > 기아 스토닉 > 쌍용 티볼리



QM3 차량으로 부산을 가면 티볼리 차량보다 약 5,487원이 절약된다는 사실~ 

연비로만 비교했을 때는 QM3가 코나, 스토닉, 티볼리에 비해 좋은 연비를 보여주고 있네요. 
물론 차량의 사양이 다른 만큼 그 외 사항들을 감안해서 봐야겠죠?


코나, 스토닉, QM3, 티볼리 외에 소형 SUV 차량들의 실제 연비와 랭킹, 그리고 시승기가 궁금하다면?  
어디에도 없는 차량 정보, 모두의 차고에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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