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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이 상태면 비 오는 날 위험합니다

카롱이 2021. 7. 8. 11:37

타이어, 이 상태면
비 오는 날 위험합니다

2021.07.08


요즘같이 비가 많이 오는 날, 빗길에 차가 순간적으로 미끄러지거나 브레이크가 밀리는 듯한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타이어 점검이나 교체가 필요하다는 신호일지 모릅니다. 올해 긴 장마를 대비하여 내 차 타이어는 괜찮은지 이 글을 읽고 꼭 확인해보세요!

 


비 오는 날 더 미끄러지는 이유
수막현상

수막현상은 말 그대로 비에 젖은 노면을 고속으로 달릴 때, 타이어와 노면 사이에 수막이 생기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수막은 빠르게 회전하는 타이어와 젖은 노면 사이에 물이 제때 빠져나가지 못해 생기게 되는데요.

 

 

이렇게 수막이 형성되면 순간적으로 타이어와 노면 사이의 접지력이 떨어져핸들 조작이 어려워지고, 제동거리도 길어지게 됩니다.

 

그럼 타이어가 어떤 상태일 때 수막현상이 잘 일어나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공기압 부족 타이어 = 수막현상 ↑

타이어에 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가 물을 밀어내지 못해 수막이 더 많이 생깁니다. 제조사에서 명시한 적정 공기압을 유지해 주세요. 수시로 체크하기 어려운 경우,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5~10% 높게 주입하는 방법도 통용됩니다.

 


70km/h 이상 과속 = 수막현상 ↑

일반적으로 빗길에서 약 70km/h 이상 속도로 달리면 수막이 발생하기 쉬워진다고 합니다. 고속 주행 시 수막현상이 발생한다면 속도가 붙어 있어 더욱 제어하기 힘들겠죠? 빗길에서는 여유 있게 평소보다 감속하여 운전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마모된 타이어는 저속에서도 수막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마모된 타이어 = 수막현상 ↑

타이어는 기본적으로 빗길을 대비해 배수성능을 고려하여 제작됩니다. 그런데 타이어가 마모되면 접지면의 깊이가 낮아지면서 배수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막현상이 잘 일어나기 쉬운데요.

 

그렇다면 타이어의 마모도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마모 정도,
타이어를 보면 알 수 있다

타이어가 얼마나 닳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바로 타이어에 있습니다. 내 차 타이어 옆면에 돌출된 삼각형 표시를 찾아보면 트레드 홈 사이의 마모한계선 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이 마모한계선이 양옆 트레드와 비슷한 높이가 되는데, 이 전에 반드시 교체를 해주셔야 합니다. 마모한계선이 아직 홈 안쪽에 깊숙이 위치해 있다면 마모도는 양호한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타이어 교체가 필요하다면?
앱으로 간편하게 교체하세요!

내 차에 맞는 타이어는 뭐지? 최저가 사이트는 찾았는데 정비소는 믿을만한가? 타이어 교체 시 이것저것 너무 신경 써야 할 게 많다면,마이클 앱으로 간편하게 타이어를 교환해보세요.

 

마이클 앱에서 한국 또는 금호타이어 제품을 선택하고, 후기 좋은 장착점 예약 후 방문하면 끝!

 

 

마이클에서는 모두 생산한 지 1년 이내 새 타이어만 취급하고 있어요. 또 장착점을 선택할 때에도, 실제 운전자들의 후기를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타이어 교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어요.

 

7월 한 달간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이번 기회에 내 차 타이어 상태를 한 번 점검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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