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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까 말까? 황색 신호의 딜레마

운전자 차량관리 필수앱 마이클 카롱이 2017. 3. 22. 21:57

일반적으로 교차로를 통과하기 전 황색 신호로 바뀐다면 정지하는 것이 맞습니다.
만약, 이미 정지전을 지났는데 황색 신호로 바뀐다면 빨리 교차로를 벗어나야 합니다.
황색의 등화
차마는 정지선이 있거나 횡단보도가 있을 때 그 직전이나 교차로 직전에 정지하여야 하며, 이미 교차로에 진입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속히 교차로 밖으로 진행하여야 한다.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별표2])
고민이되는 곳은
황색 신호 딜레마존
황색 신호 딜레마존이란? 정지선 1-2m 앞에서 정지할 수 없어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는 구간을 말합니다.

그냥 지나가면 신호위반일 것 같고, 멈추더라도 정지선을 넘기거나 교차로 안에 애매하게 멈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한 번쯤은 있으시죠? 딜레마존에서는 신속하게 통과하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딜레마존에서 신호를 지키기 위해 급제동할 경우 후행 차량과의 추돌 위험이 증가하고, 정지선을 넘어 교차로 안쪽에 모호하게 멈추게 돼 다른 방향에서 진입하는 차량 및 횡단보도 보행자 등과의 충돌 위험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교차로를 지나는 중
적색신호로 바뀔 때는?

딜레마존을 지나 빠르게 교차로를 빠져나가는 도중 적색 신호로 바뀌는 경우가 간혹 있죠. 이럴 땐 경적을 누르면서 통과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무엇보다 '황색 신호 = 정지 신호'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교차로 진입 전 황색 신호로 바뀌었을 때는 무리하게 교차로를 통과하지 않기로 해요!
도로 위의 안전, 마카롱과 함께 지켜나갑시다.
오늘도 안전 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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