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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걸리겠어? 하면 걸린다! 매일 3천건씩 들어오는 공익신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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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 걸리겠어? 하면 걸린다! 매일 3천건씩 들어오는 공익신고

운전자 차량관리 필수앱 마이클 카롱이 2018. 8. 10. 03:03

운전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교통 법규를 위반했다는 고지서가 날라올 때가 있습니다. 경찰한테 걸린 적도, 단속 카메라에 찍힌 적도 없는 것 같은데 말이죠.
어떻게 된 일 일까요? 바로 어디선가 교통 법규를 위반한 내 모습을 찍은 제 3의 눈 때문입니다!
교통위반 공익신고,
얼마나 들어올까?
교통위반 공익신고는 시민이 직접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영상으로 찍어 신고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최근에는 경찰서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영상 제출 만으로도 신고가 가능해져 그 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총 129만 6000건의 공익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하는데요. 일 평균 3,550건의 신고가 접수되고 있는 것이죠! 😱
이게 걸리겠어?..하면
걸린다!

신고 내용은 압도적으로 신호위반과 방향지시등 미점등이 많습니다. 이게 걸리겠어?, 하는 사소한 항목일수록 더 빈번하게 발생해 많은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끼어들기,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고속도로 갓길통행 위반. 특히, 위 5개 항목은 운전자가 부인해도 과태료 처벌이 가능한 항목입니다.
교통위반 공익신고,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경찰은 공익신고 증가가 실제 교통안전 개선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 했습니다.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공익신고 증가와 교통사고 사망자 수 감소가 상당 부분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죠.
공익신고로 인해 실제 과태료 납부부터 출석 조사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직접 공익신고를
하고 싶다면?
이 글을 읽으시고 직접 교통위반 차량을 신고하려고 하시나요? 그렇다면 꼭 유의하셔야할 것들이 있습니다.

신고는 ‘국민신문고’ 또는 ‘스마트 국민제보’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도로 위에 숨을 곳은 어디에도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정도 쯤은 괜찮을 거라는 생각은 이제 그만! 24시간 단속의 눈들이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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